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선익시스템은 운전자금 조달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130억원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선익시스템은 1990년 5월 24일에 설립 되었으며, OLED 장비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소형 OLED 증착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전세계 M/S 1위 업체로서 지위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300mm 웨이퍼 양산장비를 생산한 유일한 업체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타 R&D, 물질공급용 및 준 양산을 위한 중.소형 증착기의 경우는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약 80% 이상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