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광고 대행업체 이엠넷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23분 기준 이엠넷은 전 거래일보다 6.08% 오른 3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엠넷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하이투자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자사주 취득은 하이투자증권과의 신탁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내년 4월 2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