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21 14:49:4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1일 오후 1시5분경 경기 안성시 원곡면의 저온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근로자 8명이 작업 중이었으며 3명은 자력대피했으나, 현장 근로자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물류창고 4층에서 시멘트 타설작업을 하던 중 바닥부분이 3층으로 무너져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