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21 12:32:51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미주 지역 선주로부터 7103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5.8%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12월31일까지다. 대우조선해양은 “계약기간과 최종 정산금액은 공사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