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135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20.4%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엑시콘은 반도체 메모리 Component, Module 제품 등의 테스트를 위한 시스템의 개발,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이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9분 기준 엑시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9% 오른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