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21 11:21:5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1일 오전 7시 19분경 대전시 서구 갈마동의 한 다세대주택 반지하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8명을 투입, 24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다른 주민들은 불이 나자 스스로 대피했으나, 반지하 방에 있던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 후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