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전남 순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3㏊가 탔다.
20일 낮 12시 27분경 전남 순천시 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3시간 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0.3㏊가 소실됐다.
당시 진화 작업에는 산림 헬기 3대(산림청 2대·지자체 1대), 진화 차량 6대, 산불진화대원·소방관 등 72명이 투입됐다.
산림 당국은 입산객 실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