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아미코젠은 시가하락에 따라 제3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1만9315원으로 하향 조정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기존 162만2520주에서 207만929주로 증가했다.
아미코젠은 2000년 설립된 제약용 특수효소 개발 기업으로, 2013년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특례상장하였다.
주요 사업영역은 유전자 진화기술을 바탕으로 한 특수효소, 헬스케어, 바이오의약품소재사업임. 제약용 특수효소인 아목시실린 합성효소(SP효소) 및 세파계항생제 합성효소(SC효소)를 개발, 사업화 진행 중. 단백질 분리 정제용 레진 개발 및 사업화도 추진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