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제룡전기는 134억원 규모의 변압기 1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7.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12월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133억8205만2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7.4%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편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4시 14분 기준 제룡전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86% 상승한 9360원에 거래 중이다.
제룡전기는 주사업으로 변압기, 개폐기, GIS 제조 및 판매에 관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