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20 10:15:1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한미반도체는 지난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2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03억원으로 12.4% 감소했다.
원인은 미국 정부의 중국에 대한 핵심 장비 출하 통제, 글로벌 경기 위축에 따른 투자 감소 등이다. 남대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매출이 지속적으로 지연되고 있다"며 "카메라 모듈 등 장비 매출이 부진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