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SG는 시가 하락에 따라 제12회차 전환사채(CB)의 전환가액을 기존 1680원에서 151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전환가능 주식수는 884만5238주에서 984만1059주로 조정된다.
SG는 아스콘, 레미콘, 부동산 개발 및 시행, 환경관련 플랜트설비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2018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건설부문은 기술영업, 건설, 장비운용 부문으로 구분. 순환골재 제조시스템과 수지보강 아스콘에 대한 특허를 취득, 아스콘 연구개발을 선도 중에 있다.
2016년 9월 종속회사였던 경인레미콘과 합병을 통해 레미콘 사업에 진출한 바 있음. 현재 동사의 기존 주력 제품인 아스콘과 영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