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19 11:30:27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9일 오전 5시 20분경 전북 정읍시 고부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8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1시간 30여분만에 불을 껐으나, 비어 있던 양계장 건물 8개동(1370㎡)이 전소됐다.
이 화재로 74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