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위메이드가 오는 20일 출시되는 블록체인 메인넷 '위믹스 3.0' 공개를 앞두고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18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7000원(13.92%) 오른 5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메인넷 위믹스 3.0 공개와 새로운 위믹스 코인 발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여진다. 위메이드는 다음날 정오에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렛폼 위믹스 3.0을 선보인다. 메인넷이란, 코인을 활용하는 블록체인 기술 플랫폼을 뜻한다.
또 기존에 사용하던 위믹스 코인은 '위믹스 클래식'으로 이름이 바뀌며, 새로운 위믹스 코인으로 전환 가능해진다. 위믹스 코인이 상장된 코인거래소들과 협의를 거쳐 전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