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18 16:35:4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쌍용자동차는 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서울회생법원의 회생계획에 따라 주당 발행가액 5000원으로 인가를 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총 357억4050만원 규모다.
이번 신주발행의 목적은 일부 공익채권(임금채권) 출자 전환을 통해 변제를 하기 위한 것이다. 쌍용자동차는 회생절차를 진행 중이다.서울회생법원의 회생계획에 따라 주당 발행가를 5000원으로 인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