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운행 트레일러서 적재물 떨어져, 길가던 30대 여성 1명 부상

김미현 기자  2022.10.18 14:05:37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8일 오전 7시 45분경 울산시 남구 부곡동 한 석유화학 제조업체 출입구를 지나던 트레일러에서 적재물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길을 지나가던 30대 여성 A씨가 적재물에 부딪혀 부상을 입었고, 인근에 있던 차량 2대가 파손됐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방지턱을 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