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특징주] 한신공영, 560억 규모 대동아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김미현 기자  2022.10.17 16:26:12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한신공영은 560억4100만원 규모의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3% 규모다.

 

전주 태평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사비는 828억8천만 원으로 한신공영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6.3% 규모다. 

경기 대동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공사비는 560억4100만 원으로 한신공영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4.3% 수준이다. 

두 건을 합치면 1389억2천만 원을 수주한 셈이다.

한신공영은 “본 사항은 사업 집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앞으로 본 계약 체결 때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