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17 11:24:5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솔루엠은 미국 종속법인(SoluM USA Inc.)이 멕시코 소재 손자회사인 KPM에 144억127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연결 기준 지난해 자산총액의 2.03% 규모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99.99%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공장 설비 투자 지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