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17 10:30:57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7일 오전 7시 39분경 부산 기장군 문중방파제 앞바다에 승용차가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소방은 수중 수색을 벌여 60대 1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이날 울산해경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한 해양오염 피해는 없었다고 전해졌다. 해경은 추락한 승용차를 인양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