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미원홀딩스 자회사 동남합성은 주당 575원씩 총 20억3654만원을 지급하는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달 30일이고 지급 예정일자는 오는 26일이다.
동남합성은 1965년 10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 1996년 12월 24일자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 동사는 계면활성제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세제, 섬유, 제지, 금속, 농약, 페인트, 피혁 등 전 산업에 걸쳐서 사용되고 있다.
계면활성제공업은 정밀화학공업 분야로 다품종 소량생산의 제조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응용분야가 다양하여 전 산업분야에 미치는 영향이 큰 기술 집약적 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