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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사찰서 50대 승려 사망한 채 발견

김미현 기자  2022.10.12 23: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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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2일 오후 5시 49분경 전남 영광군 한 사찰에서 50대 승려 A씨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A씨의 가족은 이틀 전부터 연락이 닿지 않아 찾아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평소 거동이 불편했고 홀로 사찰 생활관에서 거주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