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12 14:20:3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멜파스는 채권자인 청운파트너스, 송수정, 오혜명 등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채권자 측은 직무집행 가처분 결과에 따라 채무자인 배상열씨에 대해 이사해임 소의 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 사내이사 직무 집행을 금지할 것을 요청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