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종합 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에이팩트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5.5%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5억원, 순이익은 12억원으로 각각 7.2% , 37.4% 늘었다.
4분기 실적도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에이티세미콘과 반도체 후공정 패키지(PKG) 사업 영업양수 계약이 완료되면 SK하이닉스 국내 외주사 중 최대 규모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