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11 10:56:49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LNG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3468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해 2026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들어 184척 220억6000만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인 174억4000만 달러의 약 126.5%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