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06 11:26:39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바이오플러스(099430)는 시설자금 조달 목적으로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2003년 설립된 바이오플러스는 3분기 누적 매출액 402억원 영업이익 186억원으로 탄탄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히알루론산을 주재료로 하는 HA필러와 유착방지제 등 미용성형 시장 호조와 발맞춰 왔다.
중국 하이난 의료특구 진출 등 포스트 코로나시대 주목받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