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04 15:30:3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유럽 지역 선주와 1조 2334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4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작년 매출액의 27.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30일까지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이번 계약기간 및 최종정산 금액은 공사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