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기자 2022.10.02 10:04:10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에서 1일(현지시간) 열린 축구 경기에서 폭동으로 최소 127명이 사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경기에서 지고 있던 팀을 응원하던 팬들이 경기장으로 난입했고, 경찰이 최루탄을 쏴 이들을 진압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인파가 넘어지고 깔리면서 사망 피해가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