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기자 2022.10.01 16:52:06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1일 새백 2시께 울산 동구의 한 조선조 안에서 10t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 및 재판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업체는 크레인 후크(갈고리 모양의 쇠고리)가 선박 구조물인 블럭에 걸려 있는 사실을 모른 채 대형 이송차량(트랜스포터)에 블럭을 실고 이동하다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