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휴마시스(주)가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추가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기간은 금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6개월간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휴마시스(주)는 2000년 창립한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으로 "미래 현장형검사(Point-of-Care Testing, POCT) 한 분야에 매진해오고 있다" 사측은 밝히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신탁계약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