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30 13:38:35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속직원이 역사에 진입하는 전동열차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30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3분경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에서 직원 A씨가 역사에 진입하던 S3139 열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등을 다쳐 병원에 이송했다.
A씨는 스크린도어(PSD·안전문) 작업을 준비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