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이화전기(024810)가 30일 서울지방조달청으로부터 약 107억원 규모 'IBK 하남데이터센터 신축공사 관급자재 구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화전기공업주식회사는 1956년 설립된 이후 전력기기 한분야에 집중해왔으며, 1978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됐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15.98%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내년 9월 30일까지 계약됐다.
2018년 6월 이트론(096040)이 최재주주로 변경되었다. 이트론은 1999년 설립된 서버 및 스토리지 시스템 구축을 주업종으로 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