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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 여친 스토킹·살해' 김병찬, 징역 40년…2심서 5년 가중

김미현 기자  2022.09.23 14: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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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전 여친 스토킹·살해' 김병찬, 징역 40년…2심서 5년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