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22 17:58:21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2일 오후 2시11분 전남 완도군 금일읍 충동리 한 야산 중턱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1시간54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산림청 헬기 1대 등 장비 3대와 산불진화대원 24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산 아래쪽에 있는 민가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