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22 16:43:42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2일 오후 3시경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한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승용차가 앞 차를 들이받으며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0대 임산부와 30대 임산부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50대 남성은 저혈당 증상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