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22 14:04:3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강원 원주시 태장1동행정복합센터 신축현장에서 공사를 하던 인부가 추락해 중태에 빠졌다. 현장 관계자 등에 따르면 22일 오전 9시 30분경 수벽유로폼 부착 작업을 하던 A씨(56)가 실족으로 약 8m 아래로 추락했다. 목뼈 6개가 골절된 A씨는 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