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22 10:44:5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남화산업은 대신증권과 유동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대상종목은 남화산업 보통주이며 유동성 공급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내년 3월27일까지다. 호가스프레드 비율은 2%다. 호가수량은 매매수량 단위의 10배 이상이다. 회사 측은 "유동성 증가를 통한 매매거래 활성화로 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