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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든 "中과 냉전 원치않아…美中간 선택하라 하지않아"

김미현 기자  2022.09.22 00: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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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바이든 "中과 냉전 원치않아…美中간 선택하라 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