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16 20:14:3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6일 오후 3시28분경 전남 완도군 고금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1t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동승자인 김모씨(72)가 숨지고, 운전자 문모씨(51)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둘은 지인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