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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리노스,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소식에 강세

김미현 기자  2022.09.15 16: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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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인 리노스의 주가가 급등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리노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59% 오른 1235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노스는 985원으로 장을 시작해 급등세를 이어갔다.

앞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전날 미국 싱크탱크 글로벌개발센터 주관 행사에서 "IMF의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위해 본격적인 기금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IMF는 다음주부터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을 만나 구체적인 협의를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노스는 국가재난통신망, 열차무선 통신 사업 등을 영위하는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