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7개 시·도에 따르면 추석 연휴 이후 첫 수요일인 14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6만942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수도권에서는 모두 3만4891명(50.3%)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만8827명, 서울 1만1819명, 인천 4245명 순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다 합해 3만4538명(49.7%)이 집계됐다. 경북 4772명, 경남 4637명, 대구 3542명, 충남 3199명, 전북 2749명, 충북 2693명, 강원 2638명, 전남 2166명, 광주 2160명, 대전 1940명, 부산 1685명, 울산 1334명, 세종 587명, 제주 436명 순이다.
아직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3시간여 남은 만큼 오는 15일 0시 기준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만3891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