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14 10:30:0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화승인더스트리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13일까지다. 계약체결기관은 한국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