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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 최소 9만528명 확진…8일만에 9만명 넘어

홍경의 기자  2022.09.13 2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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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추석 연휴 이후 평일 첫날인 13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9만명 이상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8일 만에 9만명을 넘겼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적으로 9만52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7만7936명보다 3시간만에 1만2592명 더 늘어난 수치다.

뉴시스 집계에서 동시간대 기준으로는 지난 5일 9만6510명 이후 8일 만에 9만명을 넘었다. 일주일 전 8만2795명보다는 7733명 많다.

수도권에서는 모두 4만8881명(54.0%)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2만5974명, 서울 1만7384명, 인천 5523명 순이다.

비수도권에서는 4만1647명(46.0%)이 확진됐다. 경남 5884명, 대구 5021명, 경북 4283명, 충남 3315명, 부산 3267명, 전북 3234명, 충북 3165명, 대전 3075명, 강원 2917명, 광주 2520명, 전남 2154명, 울산 1638명, 세종 844명, 제주 330명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3시간이 남은 만큼 14일 0시 기준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만7309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