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경기 파주시의 한 마스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개동이 불에 탔다.
1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파주시 광탄면의 한 마스크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4시 55분께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