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13 16:40:39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삼화네트웍스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 사채를 목적으로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교환가액 조정에 따라 추가된 처분 수량"이라며 "조정 전 3500원에서 조정 후 3150원으로 변경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