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기자 2022.09.12 14:00:08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12일) 추석 민심의 추는 물가, 취직, 주택 등으로 분명히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 줄 정치를 가리키고 있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께서 원하시는 정치의 핵심은 정쟁이 아니라 민생"이라며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헌신하던 부모님 세대들을 본받아, 약자와 미래를 위하는 법안과 예산을 충실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께서는 민생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판을 '공정과 정의'라고 했다"며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어떤 불의에도 타협하지 않고, 엄정한 법 집행으로 민생의 가치를 지키겠다.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기 위한 정쟁에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12일 새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국회를 약자와 미래가 함께 하는 미래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