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08 11:02:56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8일 오전 6시 47분경 세종시 전동면 송곡리의 한 주택 앞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포터)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기차 1대가 모두 탔다. 소방 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16명을 투입, 약 36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