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06 13:33:45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6일 오전 9시 51분경 경북 경주시 진현동 한 주택으로 밀려든 토사에 80대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태풍 '힌남노(Hinnamnor)'로 집안으로 밀려든 토사가 담장과 건물 사이 샌드위치 패널로 만든 창문 벽체를 덮쳐 발생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