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06 11:11:09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BC카드가 태풍 힌남노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BC카드는 제주·부산·경북·경남 등 남부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결제대금(일시불·할부·현금서비스)을 최대 6개월 청구유예해 준다. BC카드에서 자체적으로 발급하는 카드 BC바로카드를 비롯해 BC의 11개 회원사 카드도 모두 신청 가능하다. 관할 지자체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BC카드 콜센터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