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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경상권에 많은 비

강원 영동, 경상권, 울릉도·독도 50∼120㎜
경기동부, 강원영서, 충청권, 전라동부 10∼60㎜

김철우 기자  2022.09.06 06: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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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화요일인 6일은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낮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경상권, 울릉도·독도 50∼120㎜(많은 곳 경상권 해안 200㎜ 이상, 강원 영동 남부 150㎜이상)이다.

 

경기 동부, 강원 영서, 충청권, 전라 동부에는 10∼60㎜, 경기 동부를 제외한 수도권과 전라권 서부, 제주도에는 5∼30㎜의 비가 내리겠다.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7.4도, 인천 16.9도, 수원 17.7도, 춘천 17.4도, 강릉 19.3도, 청주 18.0도, 대전 17.2도, 전주 17.7도, 광주 19.0도, 제주 22.3도, 대구 21.8도, 부산 24.2도, 울산 25.2도, 창원 24.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3.0∼9.0m, 서해 앞바다에서 1.0∼5.0m, 남해 앞바다에서 2.0∼9.0m로 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