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9.05 10:14:3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디에스케이는 LG전자와 총 296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59.45%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5월1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