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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60원 돌파…13년4개월 만 최고

김미현 기자  2022.09.02 15: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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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60원을 돌파하며 또 다시 연고점을 경신했다. 2009년 4월29일(장중 1357.5원) 이후 13년4개월여 만에 최고치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16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54.9원)보다 5.7원 오른 1360.6원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원 상승한 1356.0원에 개장했다.

 

전날 환율은 장중 1355.1원까지 오른 바 있다.